20대 초반 남자입니다.
혼자 여행중이었는데, 최종 도착지인 올바니 공항으로 가면서 ATL을 경유했어요
수하물을 찾기 전에 입국심사부터 진행해야 하더라고요.
첫 홀로 해외 여행을 하는 거라 가장 걱정되는 게 입국심사였어요
검사관 인상은 무서웠지만 나름 친절하셨어요
왜 왔는지 / 며칠동안 있다 갈 건지 / 와서 뭐 보고 갈 건지 물어봤어요
처음에 입국심사 아닌 줄 알았어요 너무 금방 끝나서…
오히려 짐 찾고 다시 보내는 게 더 조마조마했어요, 맞게 보내고 있는 건가? 싶어서 😂
이후 무사히 ABL 도착했습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