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생각보다 널널했던 애틀란타 입국심사 후기

20대 초반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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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중이었는데, 최종 도착지인 올바니 공항으로 가면서 ATL을 경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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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하물을 찾기 전에 입국심사부터 진행해야 하더라고요.

첫 홀로 해외 여행을 하는 거라 가장 걱정되는 게 입국심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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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관 인상은 무서웠지만 나름 친절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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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왔는지 / 며칠동안 있다 갈 건지 / 와서 뭐 보고 갈 건지 물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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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입국심사 아닌 줄 알았어요 너무 금방 끝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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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짐 찾고 다시 보내는 게 더 조마조마했어요, 맞게 보내고 있는 건가? 싶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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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무사히 ABL 도착했습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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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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