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걱정했던것보다는 무난했습니다.
부모님과 저 이렇게 3명 같이 심사받았고 아래 내용 질문받았습니다.
* 심사 중 각각 카메라에 얼굴대고 사진 찍고.. 지문은 별도로 안 찍었습니다.
1. 왜 왔니? -> 저스트 트래블링
2. 처음 방문임? -> 나는 두번째고, 부모님은 처음임
3. 어디에 묵을거니? ->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4. 언제 돌아갈거니? -> 10일 후에
티켓 볼 수 있어? -> e-ticket 보여줌
5. 여기서 뭐할거니? -> 그냥 관광지 갈 거임
티켓 구매한거 있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나 그런거 -> 없고, 투어 서비스 예약했고 내역 보여줌
6. 음식 가져온거는? -> 없음
7. 돈은 얼마가져왔어? -> 1,700 달러
셋이 합쳐서? -> 예스
오케이 Have a good one. Bye 하고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