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멜로즈거리에 위치한 urth caffe에서 브런치를 먹었습니다! 매장앞에 테라스에서 먹을수 있는 테이블이 많아서 날씨 좋은날 즐기기 매우 좋았습니다😊 오믈렛, 아사이볼 음료수 두개 주문했는데 한화로 7만원 넘게 나왔습니다 ㅠㅠㅎㅎ 하지만 분위기는 완전 최고
브런치를 먹고 멜로즈거리 걷다가 들어온 베이프 매장! 예쁜제품도 너무 많고 매장도 매우 힙한 분위기 였습니다
매장구경하다가 직원분이 추천해주신 la 베이프 티셔츠 ..💗 이번에 나온 신상같은데 뒷면에 LA bape라고 적혀 있는게 너무 예뻤어요.. 한화로 20만원 정도 해서 고민하디가 나왔어요ㅠ 집와서도 계속 생각나서 그 다음주에 가서 다시 사왔습니다 ㅎㅎ 기념품으로도 매우 좋을것같아요
계속 걷다보면 나오는 글로시에 매장 ! 인기가 많아서 기대하고 들어가서 구경했는데 딱히 사고싶은 제품이 없었어요 핸드크림이 유명하던데 향이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그냥 나왔습니다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왔습니다! 저 거리가 매우길더라구요 쭉걸어가면서 손바닥 사인이 있는 곳까지 걸어갔어요
돌비극장 앞까지 가보면 이렇게 여러배우들의 친필 사인이랑 손모양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넓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노을질 시간에 맞춰 그리피스 천문대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하늘이 핑크색으로 변하면서 노을이 져서 너무 예뻤어요 .. 버스를 타고 꽤 높이 올라와서 데이터는 잘 안터지더라구요
그리피스 천문대 앞에서 보이는 할리우드 사인 ✌🏼생각보다 너무 잘보이고 노을질때 보니깐 낮이랑 다른 느낌
다른날 간 게티미술관 입니다! 입장료는 무료였고 따로 예약은 하지 않았어요 미술관앞을 너무 예쁘게 꾸며놔서 도착하자마자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분수대도 있고 앉을 야외테라스도 매우 많았습니다 ㅎㅎ
게티센터에서 가장 인기 많은 그림인 반고흐의
아이리스! 이 작품은 1층에 따로 위치해 있었고 사람들이 정말 많아서 줄서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색감이 정말 예뻤던 그림 🤍
미술관 구경을 마치고 게티 정원에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게티미술관 보다 게티 정원이 더 좋은 느낌 ㅎㅎ 날씨도 너무 좋고 잔디관리도 잘 되어 있어 사람들니 다 잔디에 앉거나 누워서 쉬고 있습니다
저두 잔디에 앉아서 쉬다가 누웠는데 하늘이 너무너무 예뻐서 힐링되는 순간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