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입국심사 3분 컷이라 준비없이 갔는데
일행이랑 같이 심사 안 받았음 큰 일 날 뻔 했어요 ㅠ
질문리스트
1. 왜 왔는지
- 컨퍼런스 참석 땜애 왔다니까 보여달라고 함
2. 숙소
- 호텔 바우처 보여줬더니 날짜 확인하고 남은 기간은 어디서 보내냐고 함.
에어비앤비에서 보낸다니까 주소 확인. 그리고 에어비앤비 사이트 직접 들어가서 확인해봄;;; 사실 민박이라 쫄렸는데 통과했어요.. 후
3. 학회장소까지 어떻게 갈거냐
4. la에 아는 사람 있는지
5. 저번에 미국왔을땐 와서 뭐 했고 몇 일 있었는지
6. 직업 뭔지 - 학생이라니까 등록금 얼만지, 누가 내주는지 - 내가 낸다고 하니 넌 돈 어디서 난 건지
질문도 많은데 말도 빨라서 알아듣는다고 힘들었네요 ㅠ
샌프란시스코에는 한국말도 하시고 완전 편했는데
원래 이렇게 빡센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