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방금 뉴욕 도착했어요.

이미그레이션은 너무나 허무하게 간단히 통과했어요.

날씨는 한국대비 그리 춥지않은 것 같아요.

진짜 애엄마가 혼자 뉴욕에 오다니 ㅋ 꿈같네요.

신나게 즐기고 가겠습니다.

꼭 필요한 예약만 하고 무계획으로 왔는데

뭘해야 좋을까요?

연극, 재즈바, 미술관 다 갈거구요.

혼밥 가능한, 뷰 끝내주는 레스토랑은 어딜지.

또 여유있게 커피마시며 풍경 구경하기는

어디가 가장 좋을까요.

마구마구 추천 해주세요!

호텔 체크인했어요. 창밖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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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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