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애틀란타 입국심사후기

핵심요약

애틀란타(ATL) 입국심사 후기: 미혼 여성 장기체류(두달반)도 질문 3개로 짧게 통과했습니다.

  • 대한항공 9시간 지연에도 입국심사·세관 모두 스무스하게 진행
  • 미혼여성 장기체류(두달반) 세컨더리 우려했으나 무탈 통과
  • 입국심사 질문은 방문목적·행선지·세관신고 여부 3개뿐
  • 세관은 가방 찾고 바로 통과, 짐은 연결편에 맡기고 국내선 이동
  • 애틀란타 공항 직원 친절, 카트 무료 이용 가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애틀란타 공항 입국심사에서 어떤 질문을 받나요?

왜 왔는지, 어디 가는지, 세관에 신고할 게 있는지 세 가지만 물었습니다. 글쓴이는 언니를 만나러 왔다고 답했고 질문이 짧게 끝났다고 적었습니다.

2.미혼 여성 장기체류자도 세컨더리 없이 통과할 수 있나요?

글쓴이는 두 달 반 장기체류 미혼 여성이었지만 세컨더리 없이 통과했습니다. 세컨더리 확률이 높다고 알려져 걱정했지만 오히려 짧게 끝났다고 전했습니다.

3.애틀란타 경유 시 세관과 수하물 처리는 어떻게 하나요?

가방을 찾아 세관을 통과한 뒤 연결편에 다시 맡기고 국내선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직원들이 친절했고 카트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세컨더리 스크리닝 대응 절차나 항공편 지연 보상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대한항공 9시간 지연에도 애틀란타에서 입국심사 세 가지 질문만 받고 세관도 빠르게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미국에 온지 일주일

지난주 대한항공지연으로 기존 도착시간보다 9시간이 더 늦었지만 입국심사나 세관통과는 너무 스무스하게 지나가서 감사했습니다.

미혼여성 장기 체류(두달반예정)는 세컨더리갈확률이 높다고해서 걱정했는데 다행이도 아무탈없이 입국

오히려 이래도되나싶을정도로 짧게 지나갔어요

왜왔니?

언니보러왔다

어디가니?

세관에신고할거있니?

​

세개묻고끝ㅋㅋㅋ

​

세관도 가방찾고 바로 지나가니 통과ㅋㅋㅋ

연결편에 가방 던져놓고 국내선타러갔어용

​

애틀란타 직원들 다 친절하시고 카트도 그냥 이용할수있어서 편했어용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5-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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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90 · 댓글 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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