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하와이 포시즌 투숙 후기

9년만에 다시 찾은 하와이~

이번에는 남편과 함께 방문했어요

남편과 함께 오는 하와이는 처음이니까 숙소는 포시즌~

오션뷰 좋아하는 남편 때..문에 오션프론트룸으로 예약했어요

사진 기준 오른쪽 동으로 가면 오션프론트룸~

룸을 들어가면 가장 먼저 커피머신과 생수 두병, 커피포트, 아이스버킷 등이 있어요

커피포트는 다행히 깨끗했고,

생수 두병은....머신기 씻어 내리는데 쓰니 끝나더라구요....!

숙소 가격도 비싼데 생수는 더 주면 좋을 것 같던..ㅎㅎ

화장실은 전형적인 미국 화장실 같았어요

샤워 부스와 변기는 따로 있었고, 세면대는 두 곳이 있었습니다

오션프론트룸답게 테라스 바로 앞

넓은 라군~~~~~~

여기서 음악 틀어놓고 와인 마시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가장 중요한 룸컨디션!

까사미아 캄포소파 같은 느낌의 2인용 소파가 놓여져 있었고

오른쪽에는 긴~장이 있었습니다

캐리어 등 보관하기에 정말 좋앗어요~

룸에서 내려다본 뷰~

포시즌은 투숙객을 위한 프라이빗 라군을 운영하고 있어서인지

정말 조용하고 고요해서 호캉스하며 쉬기에 적합하다고 느껴졌습니다

미니바에는 따로 들어간 항목은 없었고, 그냥 깔끔하고 아담한 사이즈

어메니티는 anianiku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별로..좋은지는 모르겠어요...ㅎㅎ

입구가 근데 잘 안보이더라구요!

방문한다면 참고하시길~!

아이스만 룸서비스로 주문하고...시원하게 칠링해서 마시는 와인...

머무르는 일정 내내 정말 잘 쉬고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미나스는 제 기준 분위기도 맛도 애매했던....

조식먹으러 가기 전 둘러본 포시즌풀

포시즌 바로 앞 둘레길?이에요

이곳도 마찬가지로 투숙객 룸카드가 있어야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동하실 떄 키를 반드시 챙기세요~

개인적으로 미국(미국령 포함)은 음식이 엄청 맛있다!라고 느낀적은 크게없는데

포시즌 조식은 정말 맛있었어요.....

세접시씩은 꼭 먹고왔던..

한국돌아와서도 다른건 생각 안나는데 아사이볼이랑 포시즌 조식은 생각이나요..

아버님 찬스로 다녀온 하와이...

뉴욕 여행을 준비하며, 빠른 등업이 되길 기다리며 남겨보는 후기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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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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