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발해서 별 보고 새벽에 돌아왔어요.
낮엔 따갑고 찜질방 들어간 느낌이예요. 냄새도 비슷해요, 습기 없이 열기만 있어서 찜질방 좋아하는 저는 사진 찍을 시간정도는 괜찮았어요.
일몰보는 산 꼭대기도 반팔로 괜찮았구요
사막은 밤에 춥대서 경량패딩 챙겨갔었는데 하나도 안추웠어요. 따뜻한 봄날 느낌요. 반팔이었는데 딱 좋았어요.
엘에이는 저녁에 선선한데 거기는 낮에 달구어져서 밤에 따뜻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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