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인과 함께 심사받았고
hello sir~ 라고 인사하며 다가갔는데
얼마나 머물꺼냐가 전부에요~
사실 여기 상황으로는
와준것만도 고마운 느낌?
바트 타려고 좀 오래 걸렸어요
클리퍼카드를 3불주고 사던
애플폰이면 클리퍼앱을 깔던 해야한다네요.
바트기차는 넘나 소음심하고
너무흔들려요~
빨간선 타고가고 있는데
아주머니 한분도 출발할때 넘어짐~
우왕좌왕하지 말고
영어못해도 천천히 정중하게 말하면 될거같아요.
마스크에 모자까지 걸친 중국분은 왜…
심사하시는분도 다벗기려니 귀차나해요…
날씨는 끝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