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심사 굿

동행인과 함께 심사받았고

hello sir~ 라고 인사하며 다가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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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머물꺼냐가 전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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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기 상황으로는

와준것만도 고마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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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트 타려고 좀 오래 걸렸어요

클리퍼카드를 3불주고 사던

애플폰이면 클리퍼앱을 깔던 해야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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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트기차는 넘나 소음심하고

너무흔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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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선 타고가고 있는데

아주머니 한분도 출발할때 넘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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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좌왕하지 말고

영어못해도 천천히 정중하게 말하면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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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크에 모자까지 걸친 중국분은 왜…

심사하시는분도 다벗기려니 귀차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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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끝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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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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