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뉴욕시내 후기입니다

뉴욕 처음 여행지는 바로 자유의 여신상 보기 입니다.

배를 타고 배값이 기억이 나지 않는데 어째든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한 20-30분 정도 가면 저렇게 멋있는 자유의 여신상이 저를 반겨 줍니다.

예전 아주 오래전에 미국 이민자들은 미국에 오기위해 장시간 배를 타고 힘든 여정을 겪은 후 저 자유의 여신상을 보고 비로소 미국에 도착했다고 느꼇을 것인데, 저도 저 여신상을 보고 서야 드디어 미국이구나를 실감했습니다.

여기는 타임스퀘어와 센트럴파크. 뉴욕을 대표하는 장소입니다.

타임스퀘어는 생각보다는 작은 느낌? 이 들긴 했지만 정말 멋있고 화려하고 그곳에 있는 것 자체가 황홀하였습니다.

그리고 센트럴파크. 어렸을적 미드 '프렌즈' 를 보고 꼭 가보고 싶었다고 했던 곳인데...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 거리네요

저는 올겨울 다시 뉴욕에 갈것입니다 그때 보지 못했던 농구도 보고 뮤지컬도 보고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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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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