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여행 첫날 들렀던 기타센터, 글로시에, 스투시입니다

2025년 2월 23일(일) 오전 8시 넘어서 도착한 후 입국심사 빠르게 통과하고 바로 호텔에 짐 맡기고 기타센터로 향했습니다

남편이 취미로 기타를 치는데 꼭 방문하고 싶다고 했거든요

방문전엔 좀 한적한 곳에 있는줄 알았는데 지나다니는 사람도, 차도 많더라고요^^;

동네에서 음악 좀 하는 형님들은 다 모인듯 했습니다 ㅋ

잭을 연결해서 편하게 연주해 볼 수 있었는데

다른분들 연주 하는것도 들을 수 있으면서 뭔가 자유로운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드럼도 있었는데 기념품으로 스틱 두개 쟁여왔습니다

맨 아래층에는 고가의 기타들이 있었는데 화려한 모양의

기타들이 즐비했어요 내려달라고 요청하면 보여준다던데

가격의 압박에 그냥 눈으로만 보았네요^^;

기타센터에서 이런저런 악기들도 보고 실컷 쳐보기도 한 후에 선물 사러 글로시에로 향했어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활기찬 분위기가 맘에 들었네요 동생들 줄 핸드크림과 나를 위한 키체인과 핑크핑크한 파우치도 구매를 해 보았습니다^^

환율 때문에 가격이....ㅠㅠㅠ

미국 mz 언니들도 다 모인듯 했어요^^;

그리고 스투시에 가서 선물로 줄 LA 로고티를 구매했습니디

웨이팅도 없었고 그냥 직원에게 문의하니 꺼내 주더군요^^

​

한숨도 못 자고 돌아다니느라 다소 피곤했지만 필요한것 다

사고 만족스러운 마음으로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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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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