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이라 바빴어요
트조들러서 다들 사신다는 레티놀1개 수분젤1개 트조 초콜릿묻혀진 프레첼사고 계산대옆에 허니땅콩 팔길래 남푠이 술안주 좋겠다해서 그것도 사구요
cvs들러서 미여디가족분이 보내주신 회원코드 사용해서 영양제랑 딸아이 여드름크림이랑 가족들줄 비오틴
해열제 기타등등 샀어요!~ 회원코드 나눔해주신분 감사합니다~(선물들 캐리어에 싸느라...사진이..ㅜㅜ 없네요)
간단하게 쇼핑하구 스탠포드대학으로 고고~
비지터센타 토요일 휴무라 지도하나들고 셀프투어 했습니다~
차는 주차장 아무데나 대놓고~
학교 멋있더라구요^^
잘보고 푸드코트(The tree house)가서 피자사먹고^^
구글로 이동~
방문객 파킹센타에 파킹하고 셔틀한번 타봤어요^^
안내원분이 한국말로 인사도 해주시고^^ 우리나라분들 많이 오시나봐요.
생각보다 엄청 뭘 보는곳은 아니어서 아쉬웠어요^^
그냥 방문한것에 의미를 두고 숙소에 왔네요
2주동안 미국다녔더니 애들이 드디어 라면 얘기를 꺼내내요.
근처 메가마트가니 여긴 한인마트 인가봐요.놀랬어요
라면사다 저녁때우고 내일 드뎌 한국갑니다!~
여행자 보험부터 코스짜고 차빌리고 숙소잡고 . 미여디 까페에서 도움많이 얻었어요. 늘 좋은 정보 감사했습니다^^
(한국가자마자 엽떡 시킨다고 애들이 말하네요..)
애들 왈 한국이 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