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구여권으로 23년에도 뉴욕 다녀왔단 말입니다.
40대 여자 단독으로 입국심사 받던중
여권 스캔인식이 안된다고 옆쪽으로 가보라고 해서
옆쪽에서 지문인식까지 하고 재스캔 했으나 실패...
저쪽 오피스로 안내해주길래 스캔을 해주는데가 또있나 했는데
들어가보니 세컨더리룸 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빨간색 폴더에 여권을 끼우길래 더 기분이 안좋고 ㅋㅋㅋㅋ
내가 왜 있는가 자괴감을 느끼며 멍때리며 앉아있으니
제 이름 불러서 가보니
미국에 왜 왔니?
어느 호텔에 머무는지?
2개 질문하고 전산작업 하더니 도장 찍고 끝
구여권은 왜 여권스캔이 안되었을까요? ㅜㅜ
이런케이스도 있다는 것 공유해봅니다.
여권 만료기간 2년 남았는데
신여권으로 변경해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