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초에 뉴욕에 다녀왔습니다!
스포츠를 잘 모르고... 농구에 대해서는 1도 몰랐지만
지인과 함께 갔던 여행이라 팀은 상관없어도 한번쯤 nba 경기보자고 해서 따라갔었어요!
메트로카드 이용해서 일주일 간 야무지게 썼습니다ㅎ
브루클린 네트 경기 선택한 이유는
- 팀을 잘 몰라서 여행 일정 중 나은 날짜 선택
- 경험이 목적이라 저렴한 가격으로 관람
- 대중교통 이용하기 편리해서(숙소와 접근성이 좋았어요!)
중간에 점심 약속 있던 터미널에 애플 스토어에서 구경도 조금 하고 ㅎㅎ
메트로를 통해서 이동했습니다!
바클레이 센터 역에 내리자 마자 보였던 경기장입니다!
지금은 찾을 수 없지만 ㅠㅠ 티켓은 그냥 대행사 통해서 구매했고
바코드를 메일로 보내줬었습니다!
바코드 인식해서 입장했습니다 ㅎㅎ
들어갈 때 소지품 검사가 간단하게(?) 있었어요!
전 손바닥 조금 넘는 작은 가방이라
간단했을 수도 ㅎㅎ..
함께 간 지인의 짐검사는 마시던 음료 버리는 정도?였습니다!
쌀쌀했던 시즌에 갔던 여행이라.. 따숩고 실내라 조금 졸았지만
잘 모르던 농구를 느바로 먼저 경험해서 뜻 깊었던거 같아요 ㅎㅎ
숙소 도착해서 간단히 겁나 비싼 랩과 맥주로 ㅎㅎ 마무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