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운전으로 지친 아이들이 힘들어하여
모뉴먼트 밸리에서는 정말 뷰만 보고 조식먹고 나왔어요.
시닉 드라이브도 패스 ㅠㅠ
일출도 늦게 일어나서 쬐금 놓쳤네요.
여기 조식은 음. 생야채도 없고 그저 그랬어요.
스크램블이랑 콩, 요거트와 사과만 먹었어요 ㅠㅠ
위는 일몰 아래는 일출
모뉴먼트 밸리에서 그랜드 캐년 가는 경로에 딱 있어요.
돌아가지 않아도 됩니다. 짜지 않고 맛 괜찮아요~
드디어 그랜드 캐년! 멋지고 소름돋는 광경의 연속입니다.
트레일 산책하고 싶지만 애들은 어서 숙소로 가자고 해서
야바파이 롯지로 왔어요.
mather point
롯지 좋은데 전기렌지 없네요~
주차하고 바로 숙소인 것 너무 좋아요!
밖에 벤치도 있어 더 좋고요^^
일몰은 Hoppi point 강추요
사진 왼쪽 바위애 걸터앉은 분들 엄청 부럽더라고요~
주차 어려우니 일찍 가서 기다리셔요~
저녁 식사는 짜장라면과 햇반으로 해결합니다.
어두워서 나가기도 무섭고 사먹어도 만족도가 영 ㅠㅠ
아침에 야바파이 롯지 체크인 센터 옆 마트에 가니까
전기렌지가 있어서 잘 사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