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모뉴먼트 밸리, 그랜드 캐년

장시간 운전으로 지친 아이들이 힘들어하여

모뉴먼트 밸리에서는 정말 뷰만 보고 조식먹고 나왔어요.

시닉 드라이브도 패스 ㅠㅠ

일출도 늦게 일어나서 쬐금 놓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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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조식은 음. 생야채도 없고 그저 그랬어요.

스크램블이랑 콩, 요거트와 사과만 먹었어요 ㅠㅠ

위는 일몰 아래는 일출

모뉴먼트 밸리에서 그랜드 캐년 가는 경로에 딱 있어요.

돌아가지 않아도 됩니다. 짜지 않고 맛 괜찮아요~

드디어 그랜드 캐년! 멋지고 소름돋는 광경의 연속입니다.

트레일 산책하고 싶지만 애들은 어서 숙소로 가자고 해서

야바파이 롯지로 왔어요.

mather point

롯지 좋은데 전기렌지 없네요~

주차하고 바로 숙소인 것 너무 좋아요!

밖에 벤치도 있어 더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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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은 Hoppi point 강추요

사진 왼쪽 바위애 걸터앉은 분들 엄청 부럽더라고요~

주차 어려우니 일찍 가서 기다리셔요~

저녁 식사는 짜장라면과 햇반으로 해결합니다.

어두워서 나가기도 무섭고 사먹어도 만족도가 영 ㅠㅠ

아침에 야바파이 롯지 체크인 센터 옆 마트에 가니까

전기렌지가 있어서 잘 사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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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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