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다에서 출발해서 jfk까지 12시간 50분 걸렸고 7터미널에서 내렸습니다.
입국심사 줄은 생각보다 길지 않았고 짐도 빨리 나왔습니다. ESTA비자, 리턴티켓 같이 보여주려고 꺼냈는데 여권만 달라고 해서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깔끔하고 빠르게 끝냈습니다.
심사관은 남성분이며 Good morning sir과 함께 가볍게 목례를 해주고 시작하였으며 총 3가지 물어봤습니다.
1. 뉴욕에 얼마나 있어?
2. 음식물 가져온거 있어?
3. 돈 얼마 가져왔어?
간단하게 대답하고 심사관이 Have a nice trip 말을 해주고 여권에 도장 받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