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스슈 3박 하면서 캐년투어 했습니다.
청결상태 괜찮고 하이롤러, 스피어 뷰도 좋아요.
벨라지오, 베네시안 등 도보권 이동 너무 편리하고요.
(물론, 로비 대마 냄새는 강하고 아이는 싫어합니다. ^^)
베네시안 가서 월그린마트 이용하면 간단한 브런치 가능합니다.(미여디 스시 후기 감사해요)
디파짓은 1박당 $50 이라서 $150 을 트래블월렛(체크)으로 결제했는데, 아까 체크아웃(함에 키를 넣기만 하면 끝)하고 1시간도 안되어서 결제 취소되고 돈이 들어왔어요. 업무처리 빨라서 좋네요. ^^
짐은 1개만 보관이라서 맡기면서 $2 을 팁으로 줬습니다. 앞에 미국인 보니 맡기면서 주더라구요. ^^
맡겨두고 돌아다니다가 어웨이크닝쇼 본 후에 짐 찾아서 공항 가려고요.
모두 즐여행 되세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