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이날 처음 갔는데요..!! 날씨가 아쉽게도 우중충해서 상상했던 그런 이미지와는 약간 거리가 있었네요ㅎㅎ
그리고 여기 호객행위 말로는 들어봤지 실제로 보니까 더 머리가 어질하더라고요ㅋㅋ
그런것들때문에 시작부터 사람에 치이고 정신이 없어서 뉴욕 첫인상이 그리 좋지는 않있네요...
그리고 디즈니 스토어! 생각보다 그렇게 크지는 않았고 대부분 아이들 코스튬옷이나 잠옷 그런게 대부분이였어요
그 유명한 빨간 계단 위에 올라왔는데 그래도 역시 타임스퀘어 답게 스케일이 다르네요... 그리고 왼쪽에 자세히 보시면 줄서있는게 보이는데 뭔지 보니까 뮤지컬 티켓 줄이더리고요! 저도 다음에 한번 사봐야겠어요
그리고 m&m 스토어에 갔는데요! 키링도 있고 자기만의 초콜렛이라고 자기 사진 같은걸로 커스텀할수 있고 신기하더라고요! 그리고 모든 종류의 m&m을 한번에 다 먹어볼수 있는 곳은 여기 밖에 없지 않을까? 하고 생각이드네요ㅋㅋㅋㅋㅋ
브라이안트 공원은 혼자 앉을 자리도 있고 빡빡한 도시 속에 있다가 나오니까 좀 살것 같더라고요ㅎㅎ
다음으로는 뉴욕 공공 도서관...?에 갔는데 박물관처럼 이런저런 간단한 전시도 있었고 유명한 큰 도서관 내부는 특정 시간빼고는 뉴욕 시민들만 들어갈수 있는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요즘 핀 뱃지 모으기 시작했는데 저기가서도 사올 걸 그랬네요ㅎㅎ
록펠러센터의 아이스링크장!!! 날이 더워져도 하려나요?
록펠러센터! 날씨가 흐려도 이 거대함은 가려질수가 없는 것 같아요~ 여기 크리스마스 트리가 유명하던데 그때 꼭 와보고 싶었건~~
저 성당도 유명하던데 들어가보지는 못했네요. 이 현대 스러운 건물한가운데에 이런 양식의 선물이 있어서 눈에 확 띄었어요
마지막으로 돌나갈때 찍은 풍경!! 비가 와도 꽤나 눈치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