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다녀왔습니다

뉴욕의 상징과도 같은 건물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입니다!

가까이서 보면 훨씬 더 엄청난데요

다른 전망대 건물들이 거의 유리 외벽으로 되어있는것에 반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콘크리트로 되어있다보니 그 투박함에서 오는 웅장함과 거대함이 더 와닿았습니다. 건물 그 자체가 너무 미국의 감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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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모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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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빌딩이라고 홍보하면서

매체나 영화에 등장한 장면들도 전시가 되어있습니다

방문한 전망대 중에 콘텐츠가 가장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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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은 뉴욕의 야경답게 멋있었지만

제가 가본 세곳(원월드,록펠러) 중에는 가장 심심했던거 같아요. 전망대를 세번이나 가서 질렸을 수도 있습니다.

엠파이어가 없는 뉴욕 스카이라인이라고 생각하니 큰 감흥이 없었던거 같아요 ㅎㅎ 엠파이어에 올라서 봤으니 당연하겠지만 그래도 뭔가 허전함이 있었습니다. 102층 야외 전망대에 열풍기? 히터가 있어서 따뜻하게 야경보는건 좋았습니다!

그래도 미국을 통틀어 가장 상징적인 빌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만큼 방문에 의의를 둔다면 좋은 경험이 될거 같습니다.

여담으로 제가 가본 세곳의 전망대 중 가장 좋았던 곳은 록펠러 였습니다. 미드타운 다운타운 뿐만 아니라 센트럴 파크와 업타운까지 보이는게 정말 좋았습니다. 남은 두곳엣지와 써밋을 갈지 안갈지는 모르겠지만 가게 된다면 후기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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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이어가 기념품샵 규모는 가장 크고 살것도 많았습니다!! 마그넷 정말 다양하고 스노우볼도 많이있었어요. 쇼핑 좋아하시는 분들은 뜻밖의 과소비 하실 수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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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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