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출발한 ke093편을 타고 도착했습니다
저희가 도착하기 30분 전에 도쿄에서 온 비행기가 있어서 앞에서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꽤 많았습니다
질문은
어디에 머무냐
몇일동안 머무냐
워싱턴에만 있는지 다른 도시로 가는지
돈은 얼마나 들고왔는지
직업은 무엇인지
이렇게 물어보았고 천천히 말해도 다 알아듣고 웃으면서 웰컴 하고 끝났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안내해주시는 분이 한국어로 어디에서 머무는지 친구집 호텔 가족 주소를 말해줘야한다고 안내해줘서 편했습니다
ESTA나 기타 서류는 보여달라는 말도 없었네요 줄 서는데 오래걸리지 질문은 금방 끝났고 줄을 오래서서 그런지 짐 찾는 곳에 갔더니 짐은 이미 나와있더라구요ㅋㅋㅋ 다들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