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키티공주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2-05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베가스에서의 마지막 날이였어요.
아쉬운 마음을 달래려 3시 타임 벨라지오 분수쇼를 보러 갔는데, 정말 말도 안 되는 선물을 받았어요.
분수 물줄기 사이로 예쁜 무지개가 쫙 피어오르는데 정말 감동 그 자체..
게다가 배경 음악이 **'Time to Say Goodbye'**라니, 제 마지막 날인 걸 알고 틀어준 건가 싶어서 울컥하면서도 행복하더라고요.
이게 바로 말로만 듣던 럭키비키인 걸까요? 🍀
마지막까지 완벽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라베 가시는 분들 3시 타임 햇살 좋을 때 분수쇼 꼭 보세요! 두 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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