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뉴욕 날씨가 엄청 추워졌어요 ㅠㅠ
원래는 브루클린 브리지 건너려고 했는데
너무 춥고 바람에 사람이 밀려서 급히 일정을 변경했습니다!
백종원님이 가신 그 유명한 줄리아나 피자에 왔어요~
저는 1시 30분쯤 갔더니 20분쯤 기다리고 바로 들어갔어요!
평소에 줄이 엄청 길어서 한시간 이상 대기할 줄 알았으나 조금 늦게 가서 그런지 거의 안 기다려서 좋았어요👍👍
보통 마르게리따랑 화이트 피자 반반 시키던데
저희는 마리게리따 좋아해서 ㅎㅎ 마르게리따 라지 한 판 시켰어요🍕
그리고 칼조네 미디엄도 시켰는데.. 음 토마토 소스가 안 들어있고 치즈만 가득한 맛이라 조금 느끼했어요🥲
마르게리따는 촉촉한 이태리식 피자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