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 수요일 밤 입국했을때는 그럭저럭 쾌적한 밤이었는데
7월 4일 밤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더니
습도높아 끈적이는 통에 더 지치네요.
그늘에서 바람불때는 좀 괜찮지만
뉴욕 여행은 뚜벅이로 걸어다녀야하니 그냥 한여름 더위라고 봐야할듯요.
특히 타임스퀘어거리와
지하철 탑승구 더위는 장난아닙니다.
조금 보태서 사우나입니다.
지하철도 가끔 안시원한 칸이 있고
노선따라도 차량수준에 차이가 있더라구요.
반면 실내는 어디나 추울 정도로 시원해서
긴팔상의는 항상 지참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