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7월 3일입국후 후덥지근 그 잡채입니다.

7월 3일 수요일 밤 입국했을때는 그럭저럭 쾌적한 밤이었는데

7월 4일 밤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더니

습도높아 끈적이는 통에 더 지치네요.

그늘에서 바람불때는 좀 괜찮지만

뉴욕 여행은 뚜벅이로 걸어다녀야하니 그냥 한여름 더위라고 봐야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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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타임스퀘어거리와

지하철 탑승구 더위는 장난아닙니다.

조금 보태서 사우나입니다.

지하철도 가끔 안시원한 칸이 있고

노선따라도 차량수준에 차이가 있더라구요.

반면 실내는 어디나 추울 정도로 시원해서

긴팔상의는 항상 지참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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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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