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좀 전에 la숙소 도착했어요

LAX 도착하니 27도

그랜드 캐년도 갈 예정이라 기모 트레이닝복에 패딩까지 챙겨입고 왔다가 렌트카 찾으러 가는중에 더워죽는줄 알았어요

지난주 다시 쌀쌀해졌다길래 반팔 거의 안챙겨왔는데 이번주는 또 덥다네요 ㅡㅡ^ 초가을 날씨정도 되는거 같아요

카페 글 열심히 읽고 비행기 착륙하자마자 MPC 제출했는데 비행기가 몰려서 그랬는지 MPC도 생각보다 줄이 길었어요 30분이상 소요된것 같아요

ESTA로는 미국처음 방문인데 그런건 크게 상관없었고 어디서왔냐 어디가냐 돈은 얼마 가져왔냐 딱 세가지 질문만했어요

음식은 햇반 김 김치 진미채 미소된장국 소주 챙겨오고 영어로 리스트까지 정리해서 적어왔는데 묻지도 않더라구요

여행오기 전에 미여디 정독하면서 준비 많이 했는데 소소하게 도움 많이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숙소오면서 치뽈레 테이크 아웃해왔는데 현금 준다니 비웃더래요 마트서도 그냥 삼성페이로 결제했고 달러 넉넉히 바꿔왔는데 생각보다 현금은 많이 필요 없는것 같습니다

3주 여행하며 경험한 것들 저도 시간 될때마다 공유하겠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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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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