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jfk공항 모녀 여행 입국 후기입니다

약 한달 전에 모녀 여행 다녀왔습니다!

요약하자면 문제 없었습니다. 질문도 간단했고요.

(이스타는 그룹으로 신청했고 입국심사대도 같이 들어갔습니다.)

밑의 글들은 질문 내용 포함한 주저리주저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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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일 처음으로 걱정됐던 건 온라인 체크인 하려는데 제 티켓만 체크인이 되질 않더라고요. ssss일줄 알고 걱정했는데 공항 가보니 다행히 알 수 없는 오류였던...ㅎㅎ; 온라인 체크인이 안 된다고 해서 무조건 ssss인 것도 아닌가봅니다. 저같은 경우가 얼마나 되는진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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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기다리는데 앞팀 심사가 길어지더니 결국 세컨더리룸 가길래 괜히 겁났어요. 그래서 출력해온 온갖 바우처들을 손에 들고 누가 봐도 여행객스러운^^; 표정으로 엄마랑 심사대 갔습니다. 옷도 추리닝 차림이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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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들은 비교적 간단했고 문제 없었습니다. 심지어 손에 쥐고 있던 다발의 바우처들은 단 한장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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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내용

1. 뉴욕 방문 목적?

2. 여행 기간?

3. 뉴욕에서만 지내는지?

4. 호텔 이름? (바우처 건네기 전에 대답 먼저 했는데 컴퓨터에 호텔 이름을 치더라고요. 검색인지 입력인지는 모르겠네요.)

5. 현금 얼마 가져왔는지?

6. 가져온 음식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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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실력이 생존 영어 수준이기에 질문이 간단해서 너무 다행이었고요... 저에게만 질문했어서 저희 엄마는 말 한마디 없이 통과했습니다. 이 점 또한 다행이었어요.

아참, 당시 시각이 오전이어서인지는 몰라도 입국객들에 비해 심사관 수가 적긴 하더라고요. 저희는 비교적 앞쪽에 섰었는데 뒷쪽이었으면 시간 꽤 걸렸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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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3-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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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49 · 댓글 1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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