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갤러거 스테이크 런치 코스 후기

핵심요약

뉴욕 갤러거 스테이크 런치 코스는 혼자서도 바자리에 웨이팅 없이 앉아 즐길 수 있습니다.

  • 바자리는 웨이팅 거의 없음, 테이블석은 오후 2시경 20분 대기
  • 런치 스페셜+고기 사이즈업+레드와인+팁 합쳐 약 89달러
  • 사이즈업한 10oz 필레미뇽, 미디엄 레어 굽기 만족
  • 크림시금치와 키라임 파이가 특히 맛있었다는 평
  • 런치는 오후 4시까지 운영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갤러거 스테이크 런치, 예약 없이 혼자 가도 되나요?

예약 없이 방문해도 바자리는 웨이팅 없이 바로 앉을 수 있습니다. 다만 테이블석은 오후 2시쯤 가도 20분 정도 대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2.갤러거 스테이크 런치 코스 가격은 얼마인가요?

런치 스페셜에 고기 사이즈업(10oz 필레미뇽), 레드 와인 한 잔, 팁까지 포함해 총 89달러 정도 나왔습니다. 총액 기준으로도 가성비가 좋다고 느꼈다는 평입니다.

3.갤러거 스테이크 런치 메뉴로 뭘 추천하나요?

10oz 필레미뇽에 곁들여 나온 크림시금치가 특히 맛있었고, 후식 키라임 파이도 추천됩니다. 식전빵 두 종류와 애피타이저 시저샐러드도 푸짐하고 맛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런치 코스 약 89달러(사이즈업+와인+팁 포함) · 테이블석 대기 약 20분(2시 기준) · 런치 운영은 오후 4시까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여러 명이 함께 예약 없이 테이블석을 원하는 방문에는 대기시간이 다를 수 있어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비 오는 날 혼자 바자리에 앉아 식사했고, 와인을 주문하자 서버가 "건배"라고 외쳐줘 재밌었다고 적었습니다.

가성비 스테이크로 유명한 뉴욕 갤러거 스테이크 런치 코스를 혼자 먹고 왔습니다!

예약 없이 갔지만 혼자라서 바자리에 바로 앉아 먹었습니다. 바자리는 웨이팅이 거의 없는거 같고 테이블은 2시쯤 가도 20분 정도 기다려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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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가 너무 많이와서 찾아가는데 애좀 먹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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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리에선 서버분들이 직접 칵테일 만드는 것도 볼 수 있고 재밌었습니다. 또 서버분들이랑 바로바로 소통이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물도 거의 한모금에 한번씩 리필해주셨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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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빵과 애피타이저는 시저샐러드로 했습니다

식전빵은 두 종류 다 맛있었고

시저샐러드도 푸짐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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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업한 10oz 필레미뇽입니다

양이 꽤 되더라구요. 양 많으신 분들은 사이즈업 하셔도 괜찮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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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엄 레어 굽기도 아주 좋았고

고기도 고기였지만 같이 나온 크림시금치 메뉴가 진짜 맛있었습니다. 한입 먹고 놀랄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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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나온 키라임 파이도 맛있었습니다

추천드려요

런치 스페셜 + 고기 추가 + 레드 와인 한 잔 + 팁까지 89달러 정도 나왔습니다

총액도 여전히 가성비가 좋다고 느껴졌어요!

영수증을 껴주는 커버도 멋지고

와인을 시켰더니 서버분께서 “건배”라고 외쳐주셔서 재밌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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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거 스테이크 런치코스 혼자 가셔도 충분히 즐기실 수 있을거 같습니다. 런치는 4시까지 였던거 같으니 한번 들러보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1-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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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09 · 댓글 4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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