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요세미티 국립공원 다녀왔습니다. (2026.1.25 / LA에서 자차 이용)

핵심요약

LA에서 요세미티 국립공원까지 2박3일 자차 여행 후기로, 1월에도 체인 없이 다닐 수 있었던 코스와 맛집 정보를 담았습니다.

  • 1/24~26 LA-Oakhurst-요세미티-LA 2박3일 자차 일정
  • 겨울에도 패딩 불필요, 겉옷 필수, 체인 없이 주행 가능했음
  • Apple Annie's 브런치와 Smokehouse 41 BBQ 립을 강추함
  • 미러호수까지 도보 30분, 등 뒤로 하프돔 조망 가능
  • 터널뷰 통과 후 일방통행 구간이라 동선 미리 계획 필요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에서 요세미티 국립공원까지 자차로 어떻게 가나요?

1일차 LA에서 Oakhurst로 이동해 숙박하고, 2일차 아침 조식 후 요세미티 국립공원까지 약 1시간 더 이동합니다. 1/24 LA→Oakhurst, 1/25 요세미티 투어 후 요세미티 뷰 롯지 숙박, 1/26 LA 복귀로 총 2박3일 일정입니다.

2.1월 요세미티 여행 시 복장과 체인은 어떻게 준비하나요?

두꺼운 패딩은 필요 없고 겉옷만 챙기면 되며, 체인을 준비했지만 도로에 얼음이 없어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해가 드는 곳은 춥지 않지만 그늘은 쌀쌀했고, 국립공원 안에 화장실이 많아 이용에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3.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꼭 봐야 할 곳은 어디인가요?

글쓴이는 터널뷰와 미러호수에서 보는 하프돔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브라이들베일 폭포·센티널 브릿지·요세미티 폭포는 주차 후 도보 5~20분, 미러호수는 도보 30분 거리이며 엘 캐피탄은 이동 중 차창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없이 대중교통이나 투어로 요세미티를 가는 사람에게는 동선 정보가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Smokehouse 41 BBQ에서 립을 먹었는데 사람이 많은 유명 맛집이었다고 적었고, Mountain Oak Cafe에서는 Link Sausage & eggs를 먹고 강추한다고 적었습니다.

LA에서 차 가지고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다녀왔습니다.

LA에서 자차 또는 렌트로 가시는분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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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24(토) LA 에서 Oakhurst로 이동 (숙소 : Oakhurst 근처 호텔)

1/25(일) 요세미티 국립공원 투어 (숙소 : 요세미티 뷰 롯지)

1/26(월) LA로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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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및 복장

먼저 날씨는 두꺼운 패딩을 입지 않아도 되지만 겉옷은 필요한것 같습니다.

해가 있는곳은 춥지 않지만 해가 없는곳은 쌀쌀하긴 합니다. (겉옷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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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장료

입구에서 입장료를 받는 직원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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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트카 체인

차를 가져가시는분들은 체인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날씨가 많이 춥지 않았고 도로에 얼음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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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중간에 화장실이 엄청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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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LA => Apple Annie's(점심식사) => 오크허스트(숙소) => Smokehouse 41 BBQ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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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를 하러간 Apple Annie's는 브런치 먹기 좋은 식당입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완전 맛있어요. 강추합니다!!

숙소를 Oakhurst 에 잡아서 저녁먹을 곳을 알아보다가 Smokehouse 41 BBQ 라는 곳을 갔는데

여기는 사람도 엄청 많고 유명한 맛집이였어요. 특히 오른쪽에 있는 립이 매우 맛있으니 꼭 시켜보세요~

숙소는 다시간다면 다른 곳으로 할것 같아요.

제가 갔던 곳보다는 아래 그림의 동그라미 친 곳을 추천 드립니다.

2일차

터널뷰 => 브라이들베일 폭포 => 센티널 브릿지 => 미러 호수(하프돔) => 식당(스타벅스)

=> 요세미티 폭포 => 엘 캐피탄 => EXIT

아침에 조식을 먹고 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1시간 정도 이동했습니다.

네비게이션으로 터널뷰를 찍고 이동했는데 주의할게 있습니다.

아래 그림처럼 터널을 지나면 엄청 난 장관을 볼 수 있어서 이동방향을 고려해서 가셔야 합니다.

참고로 일반통행인 길이 있어서 일방 통행이라고 생각하시고 동선을 짜시는 것이 좋습니다.

터널뷰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브라이들베일 폭포 입니다.

길이 하나고 이동하다보면 차가 주차되어 있는것을 볼 수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차에 내려서 5분 정도 걸어가면 폭포를 볼 수 있습니다.

이동하는길에 좌측으로 엘 캐피탄이 보입니다. 잠시 내려서 사진찍어 보세요~

너무 큰 돌이라서 멀리서 보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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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계속 가다보면 센티널 브릿지 라는 곳이 있습니다. 여기에도 차가 만이 주차되어 있어요.

차에 내려서 왕복 20분 산책하시면 너무 좋습니다. 다리를 한번 건너서 제가 사진찍었던 곳까지 갔다가 오는거에요.

이어서 미러 호수로 이동했습니다. 미러 호수에 가면 하프돔을 볼 수 있습니다.

(미러호수와 하프돔은 같은 장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구글맵에서 미러호수라고 검색하시고 정해진곳에 주차를 한다음에 30분 정도 걸어서 가셔야 해요.

길에 경사는 없지만 도로를 걷는것은 아니에요. 미러호수에 도착하고 조금 더 올라거서 등 뒤를 보면 하프돔을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터널뷰와 하프돔이 가장 멋있었어요.

점심식사를 하러 식당으로 이동했습니다. 식당안에 스타벅스가 있어서 스타벅스를 검색하고 가셔도 됩니다.

식당은 엄청 크고 메뉴도 다양한데 개인적으로 샐러드가 맛있었고 대부분 햄버거를 드시더라구요~

피자는 그닥이었습니다.

식사를 하고 Yosemite Falls View 로 이동했습니다. 길이 일방통행이라서 이동하다보면 차가 많이 주차되어 있는곳을 볼 수 있어서 찾기 쉽습니다. 주차하고 5분 정도 걸어가면 폭보를 볼 수 있습니다.

이어서 이동하다 보면 엘 캐피탄을 더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 밖으로 나와 숙소인 요세미티 뷰 롯지로 이동했습니다.

숙소는 깔끔하고 로비에 기념품샵과 과자 같은 간식거리를 팔았습니다.

식당이 별도로 있어서 저녁을 먹었는데 피쉬앤칩스, 스테이크 다 맛있네요~

참고로 실내 수영장, 온수풀이 있습니다. 사람은 거의 없었어요.

3일차

Mountain Oak Cafe(아침식사) =>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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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는 조식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숙소에서 나와 아쉬운 마음에 터널뷰를 한번 더 보고 국립공원 밖으로 나왔습니다.

1일차 숙소인 오크허스트에 있는 식당(아래 그림)에서 아침을 먹었는데 여기도 강추입니다.

아침 먹기 딱 좋더라구요~

저는 Link Sausage & eggs 를 먹었습니다. 강추강추! 해쉬 브라운도 너무 맛있었어요.

아침 먹고 LA 이동하고 끝~ !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겨울도 좋지만 여름에 오는것을 강추합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좋은 추억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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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할때 도로가 이뻐서 영상 하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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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1-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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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033 · 댓글 5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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