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기 도착하자마자 후다닥 뛰어나가서
1빠로 입국 심사 했슴다.
뉴욕은 작년 2번 이번이 세번째인데 그 전엔 ESTA 프린트 하고 바리바리 종이쪼가리 챙겼었는데
걍 여권 하나만 보여줬어요..친절하고 빠르게 통과 시켜 주었습니다.
Q. 너 어디서 왔니?
A. 한국
Q. 너 여기 사니 아님 거기 사니? (Do you live here or there?)
A. 거기 살어
Q. 뭐하러 왔니?
A. 일도 하고 관광도 하려고 왔다.
Q. 무슨일?
A. 세미나 참석할거다.
Q. 언제 한국 돌아가니?
A. 27일에 돌아간다
너 어썸하다 뉴욕에서 좋은시간 보내라~~ 덕담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