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뚜벅이 후기

미서부는 무조건 렌트라는 말이 많지만 저희는 20대 초중반에 초보운전자들이라 한국에서도 익숙하지않은 운전을 하기가 두렵더라고요… 그래서 오랜 고민 끝에 결국엔 뚜벅이로 하게됐어서 뚜벅이로 미서부로 여행오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게 3일정도 뚜벅이로 다녀본 후기 적어봐요!

일단 제가 느끼기에 la는 생각보다 초보운전자에게 힘들거 같더러고요. 생각보다 차가 많고 험하게 운전하는 차들도 보였어요. 그리고 주차도 만만치 않아보이고요ㅠ 그래서 여러가지로 신경쓰는것 보단 이렇게 뚜벅이로 다니는게 마음이 편하긴했어요! 그치만 길에 걸어다니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위험하고 멀리는 못가는게 아쉬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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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교통카드는 tap카드를 사용해야해요. 실물카드는 지하철 역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아이폰을 사용해서 tap앱을 다운받아 실물카드없이 바로 애플지갑에 넣어서 사용했어요. Tap앱을 이용하니 애플페이로 지원되는 카드외에 일반카드들로도 충전이 가능해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교통카드는 전원버튼을 두번 눌리면 바로떠서 너무 편했어요!

이상태로 찍으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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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저는 지하철보단 버스가 안전하다고 하길래 버스를 주로 이용했어요. 버스 배차간격은 10분내외로 한국과 비슷했어요. 정차정거장 알림은 버스마다 안 알려주는 버스도 있어서 지도를 보셔서 정차해야할 정거장에 정차벨이나 끈을 이용하면 된답니다! 정차 신호를 보내셨다면 ‘stop requested’ 표시가 떠요!

버스는 탈때만 찍으시면돼요. 그리고 환승은 탑승시간을 기준으로 2시간내에 2번까지 가능하더라고요! 이게 가장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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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젤 중요한 안전!

전 개인적으로 괜찮았어요! 나름 cctv있는 버스도 있어서 괜찮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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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으로는 지하철!

지하철은 너무너무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사람도 꽤 있고 Security분들도 자주 다니고 깔끔하더라고요. 그치만 한번은 조금 무서운사람도 봤어서 조심은 해야할거 같아요.

그리고 지하철은 출구로 나가실때 카드 안찍고 그냥 나가셔도 돼요!

가까운 거리로는 괜찮았던 la 대중교통! 확실히 대중교통을 이용하니 교통비가 많이 절약되더라고요! 그치만 저녁시간이나 애매한 거리는 우버를 이용했답니다…ㅎㅎ 운전만 잘하시면 렌트가 최고긴하지만 대중교통도 괜찮았어요! 남은 여행도 조심히 잘 이용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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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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