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앞에 유럽, 일본, 중국인 많았는데
다들 엄청 빡빡하게 입국심사 보더라구요.
저는 5분만에 끝난거 같아요.
한국에서 프린트물도 잔득 들고가서 만발에 준비를 했는데 여행 목적이 뭐냐 몇일있냐 물어보더니 끝이었어요
목적은 대충 스포츠 경기들 다 관람할꺼다 그러고 17일 동안 여행한다 하니깐 끝이었어요.
혼자 거의 면접 본다는 각오로 준비했는데 오히려 오버했나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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