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조에코백에 미쳐서ㅋㅋ.
오늘은 아침부터 미캠님께서 알려주신 부자동네 트조까지 한번 가봤어요.
San ramon이라는 곳이더라구요.
지나가는데 이쁜 스쿨버스 발견!
쨍한 노랑이 넘 이뻐요.
드뎌 트조발견!
그러나 에코백은 하나도 없어요.
직원분께 여쭤보니 오늘물량은 다 나갔다고..
창고까지 가서 확인하고 오시더니 없대요!
내일아침 일찍 오래요.ㅠㅠ.
포기하고 앞에 있는 스벅을 가봤어요.
이동네 참 좋은 동네군요.
제가 좋아하는 스벅이랑 트조가 한군데 모여 있어요.ㅋㅋ.
그러나 이 스벅에도 제가 찾는 시티잔은 없어요.
걸어서 동네 마실을 가봅니다.
시청도 보이구요.
산책로 따라서 이렇게 한참을 구경하다가
다시 시내로...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