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일치기 요세미티 투어중인데
요세미티 국립공원 안에 있는 스타벅스가 무슨 일인지는 몰라도 3.4일전부터 오후 3시에 문을 닫는다네요.
제가 스벅시티잔 모으고 있어서
스벅에 가야한다고 하니 가이드분께서 3시 지나서
갔더니 문을 닫았더라고..허거덕.
아니. 스벅 시티잔 사러 요세미티 온건데..ㅋㅋ.
다행히 가이드분이 2시반쯤 스벅가자고..
와우!
스벅 도착하니 디스커버리 시리즈만 있더라구요.
직원분께 빈데어 시리즈는 없냐고 여쭤보니
이제 없다고...ㅠㅠ.
그래도 디스커버리 시리즈라도 구할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하하하.
앞으로 2주 더 오후3시까지만 운영할 계획인데
추가로 기간이 더 연장될수도 있다네요.
시티잔 구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셔서
3시 이전에 꼭 가세요.
계산한다고 줄 서 있으니 문닫을 준비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