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드랍 게이트 열리고 들어가서 짐 검사 줄
카운트 다운 하고 난 후
인생에 한번쯤..은 10시간 기다려서 봐도 될 것 같고,, 근데 제 생각보다 공연이나 진행? 이런 게 빈약한 느낌이었어요 1시간에 한번씩 공연 하나 하고 정적,,인 채로 기다리다가 정각 종 울리고 이런 느낌. 마지막에 카운트다운하고 주변 사람들과 서로 사진찍어주고 happy new year 하는 건 재밌었습니다 유럽에서 happy new year했던 게 좀 더 신나게 다같이?하는 느낌이었어요ㅎ 그래도 종이폭죽이랑 풍선들은 예뻤어요 인생에 한번쯤!은 추천합니다. 두번은 모르겠습니다 ㅋㅎ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