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민트김박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1-24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당일치기 요셈투어로 요세미티 국립공원 투어왔어요.
오늘 입장료 받는 매표소 직원분들이
출근안하셨는지 100달러 입장료 안받네요.
우히히.
100달러 굳었어요.
가이드분 말씀으로는 이번주 3일전부터 직원이 안보인다고..
입장료 받고 나서 관광객들이 적게오니깐
타격이 큰것 같다고 하네요.
간단히 하이킹하고 이제 또 출발하려고 합니다.
날씨도 완존 좋아요.
입구에서 한컷!
이 길을 따라서 하이킹했는데 좋았어요.
언제 내린 눈인지?
안녹은 곳도 있네요.
계속 입장료 안받을건지?그건 아무도 모른다네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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