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민트김박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1-24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롬바드 스트리트에서 숙소 가기 위해서 걸어서
쭈욱 내려왔어요.
무조건 여행중에는 최대한 많이 걸으려고 노력합니다.
길거리 구경도 하고 상점이 있으면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쇼핑도 하고...
샌프란은 케이블카가 엄청 자주 지나다니네요.
이게 사람이 운전하는 지구상 마지막 케이블카라고...
언덕의 도시! 샌프란!
케이블카가 지나가면 너무 이뻐요.
사진을 발로 찍어도 이쁘게 나오네요.
점점 멀어져가네요. 롬바드 스트리트 쪽으로 올라가고 있어요.
휴대폰으로 찍어도 잘 나옵니다.
오늘은 내일 요세미티투어를 가야해서 숙소에 저녁7시에 귀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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