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39에서 슬슬 걸어서 롬바드 스트리트에서 사진 찍고
이제 숙소로 또 걸어서 갑니다.
남들은 케이블카 타고 내려서 이 롬바드가 계단을 걸어서 내려간다는데..우린 반대로 피어39 갔다가 계단을 걸어서 올라왔네요. ㅋㅋ.
계획없이 그냥 발길닿는대로 다니는 스퇄이라서...
가다가 트조도 들어가보고...
어떤 에코백도 단 하나도 없네요.ㅠㅠ.
운전하는 사람도 영상 찍으면서 내려가네요.
근데 이걸 왜 못내려가는지?
부산은 이런길 천지삐까리인데..이러면서..ㅋㅋ
도로 폭도 무지 넓은데...이 길을 차가 꼬불꼬불 내려갈 수 있도록 만들어서 신기한건지?
4시 40분 위쪽은 이제 또 차가운 공기가...
손이 시려오네요. 하루에 봄.여름.가을.겨울을 느끼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