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지금 Lombard street에 있어요.

피어39에서 슬슬 걸어서 롬바드 스트리트에서 사진 찍고

이제 숙소로 또 걸어서 갑니다.

남들은 케이블카 타고 내려서 이 롬바드가 계단을 걸어서 내려간다는데..우린 반대로 피어39 갔다가 계단을 걸어서 올라왔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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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없이 그냥 발길닿는대로 다니는 스퇄이라서...

가다가 트조도 들어가보고...

어떤 에코백도 단 하나도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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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는 사람도 영상 찍으면서 내려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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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걸 왜 못내려가는지?

부산은 이런길 천지삐까리인데..이러면서..ㅋㅋ

도로 폭도 무지 넓은데...이 길을 차가 꼬불꼬불 내려갈 수 있도록 만들어서 신기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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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40분 위쪽은 이제 또 차가운 공기가...

손이 시려오네요. 하루에 봄.여름.가을.겨울을 느끼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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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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