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줄 서는 게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근데 갑자기 제 앞에앞에 서있던 사람을 심사하다가 데리고 어디 가더니 다시 온다고 하면서 다른 줄들 줄어드는 동안 기다렸네요 ㅠㅠ
게다가 제 앞사람은 어디 데려가진 않았는데 질문도 많이 하고 오래걸리길래 좀 걱정했어요..
여자 혼자 가면 세컨더리 갈 확률 높다길래..
근데 정작 왜 왔냐, 얼마나 있냐, 어디어디 가냐, 직업이 뭐냐만 묻고 바로 끝났어요..!
오히려 리프트 기다리는게 전쟁이었네요...
입국 심사보다 리프트 기다리는 곳이 사람도 많고 차도 뒤죽박죽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