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되니 바람 엄청 심하고 불고 급추워집니다.
5시를 기점으로 바람도 엄청 차갑고 해지는거 본다고 사람들 무지 많이 오는데 추워서 난리에요.
사진찍느라 다들 정신없는데
갑자기 우주인 복장을 한 사람이 등장!
일순간 사람들 다 신기해하고..
무슨 사진을 찍는건지 계속 여러번 사진을 찍고 동영상도 찍고..
해가 지니깐 진짜 우주에 온 것 같은 느낌으로
사진이 나오는지 본인들도 만족해하고..
다른 관광객들도 우주인 사진을 찍네요.
battery spencer에서 바라본 금문교입니다.
뚜벅이라서 소살리토 쪽에서 130번 버스 7달러 주고 탑승해서 갔다왔네요.
우리도 발자취를 남겨야지!ㅋㅋ.발사진입니다.ㅋㅋ.
남산처럼 열쇠가...
시내 나오는 버스 기다리는데 50분 정도 기다리다가 탔네요. 뚜벅이라서 어쩔수가 없는듯..
그래도 좋아요.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