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볼드랍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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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을 계획하게된 이유인 볼드랍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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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은 아니라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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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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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 다녀온사람들 정보가 거의 안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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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지품검사 3번정도하는데 경찰마다 스타일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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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치기 개쩜(인류애 사라질수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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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 무리지어서다니는게좋음

(소수로다니면 주변에 진상외국인 만날확율높아지는듯

스모커, 밀치기, 끼어들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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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채팅방 쓸만함(모임용, 정보얻기 간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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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외로 화장실참는거랑 서서 몇시간 버틸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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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힘든건 이줄이 입장줄이맞는지 모르는 두려움

(저는 49스트8번가로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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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타리너머로 자유롭게다닐수있는 돈이최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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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사진의 감튀숫자는 새해까지남은 시간(분)의

+10을 의미하고 1분에 하나씩 집어먹음(은근킹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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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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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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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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