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여행을 계획하게된 이유인 볼드랍다녀왔습니다
명당은 아니라도 만족합니다
느낌점
- 작년에 다녀온사람들 정보가 거의 안맞음
- 소지품검사 3번정도하는데 경찰마다 스타일다름
- 새치기 개쩜(인류애 사라질수도있음)
- 한국인 무리지어서다니는게좋음
(소수로다니면 주변에 진상외국인 만날확율높아지는듯
스모커, 밀치기, 끼어들기 등등)
- 오픈채팅방 쓸만함(모임용, 정보얻기 간간히)
- 의외로 화장실참는거랑 서서 몇시간 버틸만함
- 진짜힘든건 이줄이 입장줄이맞는지 모르는 두려움
(저는 49스트8번가로 들어옴)
- 울타리너머로 자유롭게다닐수있는 돈이최고인듯
- 두번째사진의 감튀숫자는 새해까지남은 시간(분)의
+10을 의미하고 1분에 하나씩 집어먹음(은근킹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