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써밋전망대랑 센트럴파크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일년중에 여행하기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9월에 뉴욕여행을 갔습니다.

항상 티비에서만 보던 타임스퀘어에 와서...너무 신기하고 행복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근데 여기 진짜 정신이 없어서 미키마우스 탈 쓴 사람들이 혼란을 틈타.. 사진찍자고 하면 도망가세요 돈 뜯길뻔 했습니다...

내년 1월1일에 볼드랍 보러오고싶다는 생각이 엄청 들었던..타임스퀘어에서 넋놓고 구경했습니당

가장 최근에 생겼다는 써밋 전망대를 갔습니다~!

역시 인스타에서 보던 그 자체여서 신기했답니다..

근데 한번 나가면 역주행으로 갔던 곳 못 가니까 한번 사진 찍을때 최선을 다해 찍어야된답니다..!

너무 이뻐서 계속 찍은 뉴욕의 야경..

많고 많은 전망대중에서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써밋 왔는데 후회 안합니다..!

뉴욕 타임스퀘어에만 파는 아주 비싼 도넛을 사서

센트럴 파크에가서 먹었습니다.. 진짜 9월의 센트럴파크는 최고로 힐링되고 정말 재밌었습니다...계속 누워서 남 신경 안쓰고 자유롭게 노는 풍경을 보고 빌딩숲 사이에서 힐링하는 기분 맘껏 느낄수 있었습니다....

써밋도 추천 드리지만, 저는 센트럴파크 진짜 추천드립니다..! 돗자리는 안 챙겼지만 있어도 좋을꺼같아요~

바쁜 사람들 속에서 여유를 즐길수 있었던 최고의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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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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