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햇살사탕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02-21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방금 도착해서 엄마랑 둘이 가서 같이 심사받았구요
1. 미국에 왜왔냐
휴가차왔다
2.어디에 묵냐
호텔이름 말해줌
3.얼마나 있다 갈거냐
며칠 있을거라 말해줌
4.어디어디 갈거냐
일정 말해줌
여자분이 심사해줬구요
생각보다 더 간단하게 끝났어요
엄마랑 둘이 가서 그런듯해요
혼자오신 여자분은 진짜 오래붙잡고 있더라구요
뭘 그렇게 물어보는지ㅜㅜ
암튼 가족여행분들은 비교적 간단합니다
영알못도 알아들을수있게 말해주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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