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스카이투어]데이빗 가이드님과 2박3일 그랜드캐년 투어 후기 2 [LA출도착]

스카이투어 그랜드캐년투어 2박3일 LA출발 도착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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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에는 새벽4시쯤부터 일정이 시작됐습니다. 꾸벅꾸벅 졸고나니 아침으로 맥도날드에 도착해서 맥모닝을 먹었습니다. 데이빗 가이드님이 매일 아침시간마다 계시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인사를 나누시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문하는 방법도 알려주셔서 주문을 편하게 했습니다. 데이빗 가이드님이 2박3일동안 주문을 잘 못하시는 분들것도 다 도와주시고 주문이 잘못나온것도 다 해결해주셔서 크게 걱정없이 식사는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큰건 선택장애로 인한 메뉴 선택이 가장 어려웠는데 추천해주시는 것마다 성공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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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부터가 많은 분들이 기대하시는 코스일텐데요, 투어의 뒤로 갈수록 놀라운 사진들이 많아집니다. 코스는 자이언캐년 > 홀스슈밴드 > 앤털롭캐년 > 글랜캐년댐 > 파월호수 > 월마트 장보기 > 카라반에서 바베큐 > 별구경 순서였습니다.

데이빗 가이드님

어느 투어를 하던지 가이드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설명도 중요하지만 투어의 분위기가 가이드님에게 달렸다고 볼 수 있는데요. 투어에 대한 기본 설명과 미국에 대해 궁금한점도 많이 알려주셔서 제가 평소에 잘 모르고 있던 부분도 많이 해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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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스슈밴드에서 데이빗 가이드님이 찍어주신 인생샷을 시작으로 앤털롭케년에서 나바호 공화국 가이드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인해 진짜 평생 경험해보지 못한 다양한 것들을 볼 수 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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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랜캐년댐과 파월호수에서 데이빗 가이드님이 찍어주신 장풍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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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를 찾아보면서 제가 제일 궁금했던점은 카라반의 컨디션 이었는데요 생각보다 넓고 저녁에 온수로 샤워한번 아침에 한번 할 수 있었고 추운날씨임에도 카라반 내부가 너무 따듯해서 푹 잘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냉장고 전자렌지가 있기 때문에 월마트에서 쇼핑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어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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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반있는곳애서 별사진이나 별구경은 원없이 할수 있고 가이드님이 구워주시는 고기와 라면은 너무 맛있었고 대표님이 담구신 김치와 반찬도 진짜 너무 맛있어서 햇반 두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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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담는것도 중요하지만 사진을 찍는것도 누군가에게는 큰 가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같이간 와이프는 가이드님이 찍어주신 사진들이 다 마음에 든다고 엄청 만족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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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진들이 인물이 나온 사진이라 모두 올릴수는 없지만 대부분의 투어를 오시는 분들은 만족하실수 있는 그런 투어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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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에도 부지런하게 움직여서 다른 관광객들과 마주치지 않고 저희 투어맴버들만 사진을 원없이 찍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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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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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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