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스카이투어]데이빗 가이드님과 2박3일 그랜드캐년 투어 후기 1 [LA출도착]

미여디에서 그랜드캐년 투어를 알아보는 도중에 제일 후기가 좋았던 업체이기도 하고 답장도 빠르게 와서 고민도 없이 스카이투어의 LA출발 2박3일 그랜드캐년 투어를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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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한인타운 더라인 호텔에서 출발했고 다른팀 1팀과 같이 8시 20분에 픽업 후 한남체인에서 나머지 2팀 총 10명이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처음 출발하고 한시간 반 정도 이동하고 인앤아웃에서 아침을 먹었습니다.

한인타운 근처에 인앤아웃버거가 없었지만 이번투어 시작부터 Barstow 동네의 인앤아웃을 들려서 데이빗 가이드님니 햄버거를 사주셨습니다. 처음에는 동행하는 분들과도 서먹서먹하기도 했지만 중간중간 퀴즈도 내주시고 이런저런 얘기들을 많이해주셔서 지루하지 않게 이동했습니다. 이른 시간에 출발하고 오랜시간 이동하는 동안에도 충분히 잠을 잘수도 있어서 LA 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피곤한 상태도 많이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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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 한시간 반을 이동해서 세븐매직마운틴과 라스베가스 사인을 둘러봤습니다. 세븐매직마운틴은 BTS가 SNS에 포스팅해서 유명해졌다고 설명해주셨고 생각보다 황무지에 돌들이 그냥 있는 느낌이지만 사진으로 볼때보다 실제로 보는게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라스베가스 사인에서는 일찍 출발한 덕분에 사람이 많지않아서 줄을 서서 찍어도 오래 기다리지 않고도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이때부터 3일 내내 느꼈던건 데이빗 가이드님이 시간의 마술사와 같은 존재라는 것입니다. 저희는 3일 내내 투어하면서 다른팀보다 한시간정도 빠르게 움직여서 누군가가 사진을 찍는걸 기다린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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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라스베가스 중심에 호텔거리를 차량으로 투어하면서 가이드님이 다양한 설명을 해주시고 골든너겟, 호텔 수영장의 상어, LG에서 만든 전광판을 둘러보는 약간의 시간을 보내고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쇼핑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울렛에서는 생각보다 사이즈가 많이 남아있어서 의도치 않게 득템을 하기도 했습니다. 숙소에 내려주신게 6시쯤이어서 그때부터 자유시간을 가졌고 가이드님이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셔서 사진도 많이 찍고 맛있는것도 먹고 다양한 것들을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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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뉴욕뉴욕호텔의 Gallagher's Steakhouse에서 저녁을 먹었고 워크인으로 방문했지만 다행이도 자리가 있어서 대기없이 바로 식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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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소화시킬겸 가이드님이 알려주신 사진 포인트에서 스피어가 나오게 사진도 찍고 밤늦게도 돌아다니기 좋은 라스베가스의 거리를 원없이 구경했습니다.

다음날 이동이 많고 차에서 충분히 잘수있다고해서 2시간도 안잤는데 진짜 이동거리거 길다보니 충분히 체력 회복할수 있기 때문에 투어 오시는분들 라스베가스의 다양한 액티비티와 쇼를 미리 예약하고 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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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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