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샌프란 둘째날에 피셔맨스와프 다녀왔어요!
따끈따끈한 후기 작성합니다 :)
먼저 기라델리 초콜릿에 들러 아이스크림을 샀어요
가격은 16.99달러··· 너무 비싸죠 ㅜ
저는 걸어가면서 먹으려고 to go로 주문했어요
모든 메뉴 포장 주문 가능하다고 합니다
단 거 좋아하는 편인데도 좀 많이 달게 느껴졌어요 ㅠㅠ
그래도 한번쯤 먹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초콜릿 먹으면서 부댕 베이커리로 걸어갔어요
15분 정도 소요됐던 것 같습니다
클램차우더와 콜라 하나를 시켰구요 20달러 정도 나왔어요
셀프 매장이라 별도의 팁은 지급하지 않았답니다!
클램차우더는 조금 짠 편이긴 했지만 그래도 맛있었어요
처음 먹어보는 음식이라 비교 대상이 없네요 ㅜ
그래도 유명한 음식이니 한번쯤 먹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배를 든든히 채운 다음 이동한 곳은
샌프란 필수 명소인 피어39!
바다사자를 보려면 생각보다 깊은 곳까지 걸어야 돼요!
여기가 끝인가..? 바다사자는 왜 없지?
생각이 드는 곳에서 왼쪽으로 보내면 바다사자가 보일 거예요
바다사자 본 후기는요 생각보다 시끄럽다..?
사진 통해서 많이 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신기하진 않았어요
기라델리에서 피어39 방문까지 총 1시간 30분~2시간 소요된 것 같아요
저는 저녁에도 피셔맨스와프에 잠깐 들렀는데요
해질 때 보는 모습은 또 다르더라구요
시간 여유 되시는 분들은 낮에 한 번, 저녁에도 또 한 번 방문하시는 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