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캐년투어중이에요.
lodge가 넘 운치있네요.
밤에 스니커즈 아이스크림 사먹으려고 나왔는데 진짜 별이 쏟아지네요^^
와서 여행이 아직 끝나진 않았지만 필수템 추천해요.
1) 허츠에서 차고르라고 해서 지인추천대로 닛산 로그를 잘 빌렸는데, 안드로이드오토가 연결이 안돼서 멘붕.
구글 로긴문제인것같아 시간이 넘 지체돼 준비해간 송풍기 거치대써서 다행이었어요.
요거요.
2) 여기서 말씀해주셔서 작은 접이식 손대야준비해갔어요.
손빨래할 때랑 해바라기셔워기만 있는곳에서 유용하게 썼어요.
작아서 부피도 차지하지 않아요.
3) 난방을 많이 틀진 않지만 가습기 써보니 좋네요.
4) 저녁은 cj강된장 보리밥을 맛나게 먹었는데 젤 유용하게 잘쓰는건 단연코 프리볼트 포트에요.
햇반 데울때, 컵라면 먹을때요.
누룽지도 끓여 먹구요. 김 더 갖고올걸 지금 좀 후회되구요.
5) 코스트코 (카드가져가세요.주유할 때도 필요해요,싸요)
월마트 들렀는데 버드와이져 넘 고급지고 맛나요.
지금도 칩스랑 같이 마시고있어요^^
6) 라스베가스 노스아울렛 들렀는데 나이키 신발말고는 물건이나 가격이 신박한게 없네요.;;
선물을 못사서 걱정여요.;;
LA쪽에가서 트레이더스조에가서 쨈이나 식료품사야할듯요.
친구들 선물 뭐사시나요?
금액도 부피무게 생각해야해서 걱정여요.
어제 아울렛 아디다스에서 2개 20불 하는 티셔츠운동복이라도 살 걸 싶네요.ㅎ
-> 트레이더조가 원래 규모가 작나요?
작던데 어찌어찌 일단 쟁였어요.^^;
스모크드 파프리카(틴이 예뻐요), 다크초콜릿 프레첼, 커피에스프레소빈스 , 헤어마스크, 허벌티 요.
( 핸드크림, 에코백은 없었어요;;)
아래 사진은 제가 참고한 미여디 글이에요)
7) 생일이라고 하니 라스베가스 방을 업그레이드해줬어요.
팔라쪼호텔여요. 스피어스전망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