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허츠 렌트를 하고 출발합니다.
배고파서 바로 cvi che 105으로 향합니다.
주차는 스트릿파킹했어요
세비체를 메인으로 생각하고 주문했는 인터넷 조사 39달러 지불금액 59달러였네요.
물회맛이라고 맛있다는평이 많아 시켰지만 고수 초보한테는 무리여서 다 남기고왔습니다.
문어요리는 맛있었어요^^
차로 이동해서 베이사이드로 이동했지만
스트릿주차는 만차였고 아까 갔던 식당과 스트릿요금이 더 비쌌어요. 그리고 안쪽주차장은 주차비가 20달러...:;;;한두블럭만 하면 베이사이드이니
식당들렸다가 도보로 갔다오시는게 나은거같아요.
다음날 조식으로 유명한 쿠바샌드위치를 픽
저는 양이 작아서 그런지 성인 둘이 1개 시켜서 나누어먹기 딱인거같아요.
유명한 올드하바나로 저녁픽
바에 앉고싶었지만 이미 꽉차있었고 안으로 안내를 받았는대 제가 간 시간(저녁7시쯤)에 공연이 있어서 즐기며 식사했어요. 대화하기에는 시끄러울수있지만
음악과함께 전 좋았어요.
미리 가기전에 예약하면 웨이팅없이 들어갈수있더라구요.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 트램예약해서 방문했습니다.
자전거투어도 가능하고 도보로도 가능합니다.
전 평일이라서 그런지 와서 현장에서 예약하시는분도 있는거같아요. 시간당으로 하지만 꽉 차면 못하니
미리 예약하기는걸 추천드려요.
악어는 원없이 보고 갔어요. 한 50마리이상 본거같아요.
마이애미 사우스비치쪽이예요.
일부구간은 통제하고있어서 구경하면서 걸어다니기 좋았어요.
비치를 낮에오지 못해 아쉬워서 또 오고싶은
마이애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