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왔습니다~~
13:40 도착 예정이었는데 30분 정도 먼저 도착
버뜨 입국 심사줄에 꼬불꼬불 사람 엄청 많더라구요.
1시간 좀 더 기다렸다 저희를 향한 손짓.
근데 그쪽에서 심사받던 분이 통과 못 하고 안쪽에서 대기해서 딸이랑 어쩌지어쩌지 하는 순간 다른 쪽에 오라고 해서 딸이 저쪽으로 가자고ㅎ
다행히 왜 왔어? 어디 가? 얼마나 있어? 얼마 가지고 왔어?
하고 끝났네요 휴..
한국 시각으로 2/13일 5시에 일어나 여태 비몽사몽 하고 있어요.
10시간비행은 생각보다 짧았는데
코골이 아저씨때문에 저만 2시간 자고 애들은 한숨도 못잤대요.ㅜ
첫 프레스티지 여행인데 망.ㅠㅜ
있는 동안 잘 지내다 가겠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