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KE011

드뎌 왔습니다~~

13:40 도착 예정이었는데 30분 정도 먼저 도착

버뜨 입국 심사줄에 꼬불꼬불 사람 엄청 많더라구요.

1시간 좀 더 기다렸다 저희를 향한 손짓.

근데 그쪽에서 심사받던 분이 통과 못 하고 안쪽에서 대기해서 딸이랑 어쩌지어쩌지 하는 순간 다른 쪽에 오라고 해서 딸이 저쪽으로 가자고ㅎ

다행히 왜 왔어? 어디 가? 얼마나 있어? 얼마 가지고 왔어?

하고 끝났네요 휴..

한국 시각으로 2/13일 5시에 일어나 여태 비몽사몽 하고 있어요.

10시간비행은 생각보다 짧았는데

코골이 아저씨때문에 저만 2시간 자고 애들은 한숨도 못잤대요.ㅜ

첫 프레스티지 여행인데 망.ㅠㅜ

있는 동안 잘 지내다 가겠슴돠~~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2-1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29 · 댓글 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