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30대 자매 뉴왁공항 입국심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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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세요! 방금 공항 근처에 잡은 숙소에 입성하였습니다..

비행기는 9시 50분에 도착했고 입국심사는 한 5분정도 걸린거같아요.

동생이 영어를 못해서 ㅂㄷㅂㄷ 떨면서 자기가 무슨일을 하는지, 어디갈껀지,사업자증빙자료도 뽑고 준비다했는데 막상 입국심사할때 직원분께 저랑 둘이 들어가도되냐고 물어봤더니 된다고 해서 인터뷰는 제가 거의 다 답변했네요..ㅋㅋㅋ

입국심사 하시는분들 관상 쭉 둘러보고 제일 까다롭지않을거같은 분 앞으로 섰어요ㅋㅋㅋ

대충 얼마나 머물지, 10일 머물꺼면 어디서 머물지, 여행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숙소는 어딘지 이런것들 물어봤는데 저는 숙소는 영어로, 계획은 한국어로 적어둔 엑셀표 여행계획을 출력해서가서 보면서 호텔명은 그걸로 보여드렸어요ㅋㅋ

p라서 항상 입국심사할때 지메일 들어가서 호텔 어디더라.. 이랬던 지난난들인데..

이번엔 유심조차 못사가서 그래도 호텔명은 종이로 갖고있자 한게 도움이 됐네요.

맞다! 갖고온 음식 있냐고도 물어봤어요.

저흰 에너지바 하나있었는데 너무 배고파서 뱅기에서 다묵어버렸고 없다고 말해서 통과했는데

조금지나서보니까 food not allowed 표시를 본거같아요.. 핸드캐리 짐에는 음식있으면 안되나봐용??

그나저나 공항에서 파는 유심 너무 비싸네요...

저는 한국판 갤럭시 s21쓰고 동생은 아이폰 14써서 동생폰으로 일단 이심 연결하고 내일 아침에 일단 맨하탄으로 움직일예정이예요..

혹시 유심 편의점에서 살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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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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