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년도 10월에 다녀온 뉴욕 공립도서관 후기 입니다
날씨는 완전 가을 날씨라 좋았어요 !
반팔에 겉에 가디건만 걸쳐도 너무 좋은 날씨..
점심 때 쯤 나와서
브라이언트 파크 근처
파이브가이즈가 있길래 바로
포장해서 브라이언트 파크에 앉아서 먹고 공립도서관 까지 구경 했답니다 :)
브라이언트 파크로 와서
자리를 잡고.. 본격 도서관 구경 전 식사를 해봅니다 ..
너무 여유롭고 강아지들도 엄청 많습니다 ㅎㅎ
날씨 좋은 날에는 꼭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간단한 샌드위치나 디저트 드시면서 여유를 즐겨보세오ㅠ
파이브가이즈는 무조건 올토핑...
일부러 귀여운 강아지 앞에 앉았어여 구경 하면서 먹으려고 !
제가 구경하던 강아지.. 너무 귀엽지 않ㄴ나요 ㅎㅎ
브라이언트 파크도 센트럴 파크도 강아지들 구경 하는 맛이 있는 거 같아요 ㅎㅎ
빠르게..
다 먹고 바로 공립 도서관으로 ..
공립도서관 입구 양쪽으로 분수대와 조각상이 있는데
오른쪽은 아름다움
왼쪽은 진실을 뜻한다고 합니다 ㅎㅎ
간단한 가방 검사만 하고 바로 입장 ! 했아요 ㅎㅎ
입장료는 없었던거 같아요
요 공립도서관에서 정말 유명한 천장..
정말 넓고 크고 웅장해서 다 구경 못했어요ㅠㅠ
마감 시간이 있거든요.. 여유롭게 보시려면 일찍 가는거
추천 합니다 !
사람도 많이 없어서 한적하게 구경 하기 너무 즇았는데
아쉬운 점은 혼자 가서 내 사진을 못찍었다는 것...
체험관 같은 곳도 있었는데 거기도 워낙 조용해서 사진을 못찍었어오..
여기저기 포토스팟이 많아서 서로 사진도 많이 찍어 주더라구요
꼭 친구랑 같이 가셔서 사진 많이 찍어 오세요 ㅎㅎ
이쁜 사진 정말 많이 건질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