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책이조아앙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1-10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5시쯤 그리피스극장에 무료주차하고,
dash타고 올라갔어요.
내리자마자 보이는 일몰풍경에 감탄!
사진으로 담아내지 못하는 색감이에요. 황홀했어요
하와이나 휴양지에서도 석양을 많이 봤는데
도심의 불빛과 함께 보는 석양은 wow
그리고 telescope admission free에서
긴 기다림 끝에 또렷한 토성을 봤어요
오랜시간 기다린 보람이 있었고
기억에 오래 남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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